여자들의 기분전환~!

 가끔 거울을 볼때면 내 얼굴이 맘에 들지 않을때가 있다.

커트머리의 앞치마를 맨 여자의 일러스트
커트머리


그럴때가 있다.
거울을 보며 내 얼굴이 맘에 들지 않을때...

물론 이뻐 보이지 않다는 소리다;
이쁘면 맘에 들지 않을리가 없지..

다시 엄마 뱃속에 들어갈수도 없고
성형은 더더욱 할수도 없고

그럴때면 이런 생각이 든다.
헤어스타일을 바꾸면 정말 이뻐보일텐데..

그래서 머리모양에 변화를 준다.
그렇다해도 똑같겠지만 조금이라도 달라진다면
조금은 이뻐졌으리라 착각을 하게 된다.

미용실에서 나오면서 착각이라는걸 알게 되면서
되뇌이는 말이 있다.
"웃는 여자는 다 이뻐~~"

생긴게 딸린다면 웃으면 이쁠거라는 새로운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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