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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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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에 건강검진을 하고 비만이라는 소리를 듣고 운동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 헬스장 등록을 했습니다. 헬스기구 앞에서 망설이는 여자아이 동네 헬스장이 한달에 3만원 이벤트행사를 하고 있다고 했다. 세상에 웬 떡인가 싶었습니다. 3만원이면 거져 운동하는 결론이니까요. 며칠전 건강검진을 하면서 비만으로 나와 운동을 해야겠다 마음 먹었는데 이벤트 기간이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금액으로 헬스장 등록을 하면 헬스장 운영이 될지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등록하자마자 운동을 하려고 운동복을 갈아입었는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망설여졌습니다. 그래도 시작이 반이니까 열심히 해보기로 마음을 먹고 오늘은 런닝만 하다 왔습니다; 차차 다른기구도 해보리란 마음을 먹었지만 이러다가 싼맛에 헬스장을 찾았다가 1;1 트레이너 하게 생겼습니다;;

짧은 영상이 길게 훔쳐간 나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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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목욕탕을 가지 않은 날은 꼭 이렇고 있다. 누워서 핸드폰 보통 일찍 일어나는 편에 속한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6시쯤 아니면 그전에 일어나기도 한다. 그렇게 이른 시간에 대부분은 목욕탕을 가지만 그렇지 않은 날도 많다. 목욕탕을 가지 않은날은 핸드폰을 만지작거릴때가 많다. 날씨부터 운세까지 그러다가 유트브를 보다가 그만봐야지 하고 다시 눈을 붙여야겠다 생각할때면 어느새 시간은 2시간이 지난 후이다. 매번 후회하는 순간이지만 매번 같은 일을 반복한다. 차라리 목욕탕을 갈껄... 아니면 책이라도 봤으면 아침시간이 뿌듯했을건데.. 하면서 많이 후회를 하게 된다. 내일은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다시 또 반복할지도 모르겠지만  핸드폰이랑 거리를 둬야겠다 다짐을 해본다.

블로그 쓰려다 또 그림만 그리고 말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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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블로그를 날마다 쓰려고 한다. 출처: 김은이 오늘 아침, 커피 한 잔 옆에 두고 “나 오늘은 블로그 조금 신경을 써야지!” 하면서 컴퓨터 앞에 앉았다. 처음엔 괜찮았다. 뭔가 쓸것도 같았고. 블로그 화면도 켜고, 제목도 써보고, 글 첫 줄도 딱! 썼다. 그런데… 허리도 아프고 앉아 있지를 못하겠드라고. 결국 난… 또 삼성패드를 들고  블로그는 뒷전이고 그림을 그렸다. 그릴때는 허리아픈게 없었으니까;; 신기하게도 그림 그리고 놀때는 아프지가 않았다. 그리는것도 블로그를 하고 있는 내 자신을 그려봤다. 누가 보면 “또 낙서하냐~” 하겠지만 나만 아는 이 소소한 행복이…  참 좋다.

날씨가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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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출처: ⓒ 김은이  덥다 더워~~ 아이스크림도 소용없고, 부채질도 의미 없고, 태양은 화났고… 오늘은 정말 진짜 더위와의 전쟁이다. 솔직히는 전기세와의 전쟁이다.  에어컨이 있어 더위와의 전쟁에서 이길 자신은 있지만 전기요금의 폭탄에서는 이길 방법이 없다;  밖에 잠깐 나갔다 왔을 뿐인데 땀이 비 오듯 쏟아지고, 이 정도면 "더워서 죽겠네..."가 아니라 "더위에 졌습니다…" 수준. 나는 전기요금 폭탄으로 더위에 지게 생겼다.  제발 조금만 덜 덥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빌어본다.  누구한테 빌어야 할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