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해~

 

더운 날씨에 지친 중년 여성 캐릭터 악심이, 아이스크림과 부채를 들고 땀을 흘리는 모습

※ 이미지 출처: ⓒ 김은이 


덥다 더워~~
아이스크림도 소용없고, 부채질도 의미 없고, 태양은 화났고…
오늘은 정말 진짜 더위와의 전쟁이다.

솔직히는 전기세와의 전쟁이다. 

에어컨이 있어 더위와의 전쟁에서 이길 자신은 있지만

전기요금의 폭탄에서는 이길 방법이 없다; 

밖에 잠깐 나갔다 왔을 뿐인데 땀이 비 오듯 쏟아지고,
이 정도면 "더워서 죽겠네..."가 아니라 "더위에 졌습니다…" 수준.

나는 전기요금 폭탄으로 더위에 지게 생겼다. 

제발 조금만 덜 덥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빌어본다. 

누구한테 빌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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