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은 유리와 같다, 깨지지 않게 다루는 방법



의자에 앉아 생각하는 모습을 그린 일러스트

반짝이며 빛나지만

한번 금이 가면 쉽게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은게

사람의 마음이다.


우리는 때때로 무심한 말로 

혹은 무관심으로

그 유리를 깨뜨리곤 한다.


그래서 사랑한다면

마음을 주고 받는다면

더 천천히, 더 섬세하게

그 유리를 다뤄야 한다.


오늘도 나는 내 옆에 마을 한 조각을

두손으로 꼭 감싸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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