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가는 시간 - 늦더위
계절이 반대로 가고 있나보다.
그래서 애먼 냉장고 문만 자꾸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한다.
그래도 뜨거운 햇살 속으로 왠지 모를
느낌이 하나 있기도 하다.
벼가 익어가는 익숙한 햇살이랄까 그냥
느낌적인 느낌이지만 곡식이 이 햇볕에
익어가고 있을꺼라는 막연한 느낌이
햇살속에서 느껴진다.
그렇다 할지라도 너무 덥다. 아니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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